내 인생의 액션영화 ㅡ
드라마에 이은 2탄 내 인생의 액션영화
많은 액션 영화가 있겠지만 고르고 골라서 ㅡ
더록 (The Rock, 1996)
부모님이 안계시던 밤 ㅡ 그런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라
그 밤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웠던지라 그냥 시간죽일겸 별 기대 안하고 본 더록ㅡ
보며 어떻게 저런 영화가라며 감탄에 감탄을 하며 본 기억이 난다
굵직한 액션영화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바로 이 영화인데
더록은 나에게 액션영화에 눈을 뜨게 해준 바로 그 영화로 정의 내리며
니콜라스 케이지의 액션에 대한 맹목적 숭배;;;의 수준으로까지

두번째로 콘에어 ㅡ (Con Air, 1997)
그 다음해 니콜라스케이지는 또 한번 엄청난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왔고
역시나 콘에어에서 나의 숭배는 절정에 다라랐다 ㅡ
니콜라스케이지를 극장에서 큰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ㅎㅎ
주인공을 떠나서 보더라도 콘에어는 정말 재밌는 액션영화임이 틀림없다
볼수록 매력있는 캐릭터가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걸 보면 ;;;
(쟈니23은 절대 아니다;;;ㅎㅎㅎ)

제5원소 (The Fifth Element, 1997)
우리 대머리 멋쟁이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 ㅡ
지금보면 10년전 이때는 얼마나 젊은지 팽팽하니 완전 근육질의 액션스타 !!!
코벤달라스 외에도 모자란 대기업(?)총수 게리 올드만은 물론
그 당시엔 충격적이던 남성쫄쫄이 루비로드 (원래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붕대만 감고 나오던 밀라요보비치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는 캐릭터 ㅡ
뤽베송이 10대때부터 구상해오던거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어린아이 머리에서 이런 대단한 액션영화가 나올줄이야 ㅎㅎ
땅,불,바람,물,마음(사랑)이라는 어찌보면 캡틴 플래닛이 오버랩 되지만
10년전 영화지만 지금봐도 화면 하나 하나 놀랍고 질리지 않으며
티비 돌리다 이 영화가 하면 돌리던 리모콘도 내려놓게 된다는
봐도봐도 재밌는 액션영화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제5원소 ㅡ
터미네이터2 (Terminator 2: Judgment Day, 1991)
''전편보다 나은 속편 = 터미네이터2''란 대명사아닌 대명사를 만들어낸 영화ㅡ
연불이던 영화를 내가 어찌 볼 수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지금 따져보면 12세, 15세 정도면 볼 수 있을거 같다
그 당시에서 보던 미래는 정말 영화속의 그런 것일것만 같아 무섭게
생각하며 보기도 했었는데 정말 무서웠던건 T-1000
이 녀석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것만 같아서 무섭기도 했지만
엄청난 특수효과 또한 무서울만큼 놀랍고 대단했다
지금이야 워낙에 대단한 특수효과들이 많지만 지금봐도 10여년 전에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놀랍지 않은가 ㅡ
아임유어파더만큼이나 유명한 아윌비백하며
액션,드라마,스케일,주인공,특수효과까지 어느것하나 모자라는것 없다고 보이는
내 인생의 액션영화 1위 !!! 액션 대작 터미네이터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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