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비명을 지른 뒷부분.
 
 
깅코X탄유 미칩니다 저. 으아아악;ㅁ;
 
 
 
 
 
개인적으로 긴머리 단유가 좋군요.
 
아오이 씨가 너무 청순하셔서 ()
 
 
 

 
맨날 타마 때문에 그다지 가까이 지내지도 못하고 자주 만나는 편도 아니지만
 
역시나 탄유로 깅코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와서 걱정을 하네요.
 
옆에 타마가 있었다면 뭐하는 거냐고 잽싸게 탄유를 침실로 데려갔겠죠.
 
 
어쨌건 깅코는 여전히 제대로 정신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 와중에, 탄유는 예전 일을 회상하죠.
 
 
 
 
 
 
포토˜事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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