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올해의 영화 10편을 뽑는다든지,자신만의 어워드를 하는등
벌써부터 연말 시상식 분위기다.[이거 순전히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REDS 어워드 표절아니삼?..--+......(...후다다다닥.-뭐가 무서운게냐!!)]
나도 몇번 카페에 글을 적을까,말까 상당히 망설였지만, 권위와 전통과 공정함[?]을 자랑하는
REDS MOVIE AWARD가 이미 12월 마지막주에 자리잡은 관계로 섣불리 지금 영화BEST를 정해버리면 나중 시상식에 재미가 빠지는[?]관계로..그건 이번달말로 미루고, 대신 REDS MOVIE AWARD의 전야제[?]정도로 올해 그나마 내가 좀 재미있게보고 가슴에 남았던 한.국.영.화 중심으로,
영화 명장면과 명대사를 나름대로 각출[?]해보기로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외국영화는 왜없냐?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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