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읍에서 전북 고창으로 가는 지방도 898번을 타고가면 축령산 휴양림 자락에 있는 금곡 영화 마을 입구를 지나쳐 가게된다.

 

형제들이 모두 모여 나무를 심고 시간에 여유가 있어 모암리 모암 마을로 들어가 축령산 휴양림을 거쳐 영화 마을로 드라이브를 한다.






금곡 미술관

조카들 등살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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