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복역후 최근 출소한 캘빈 심스는 특이한 외양을 가지고 있다. 엄청나게 작은 키에 아기 같은 동안을 하고 있는 것. 캘빈과 그의 전 파트너, 퍼시 P(트레이시 모간)는 악명높은 갱단 두목으로부터, 100만불을 줄 테니 여왕 다이아몬드를 훔쳐올 것을 제안받는다. 다이아몬드를 훔쳐나오던 캘빈-퍼시 일당은 경찰의 추적을 받고, 도주하던 캘빈은 지나가던 바네사 에드워즈의 핸드백속에 다이아몬드를 집어 넣는다. 자기가방에 다이아몬드가 있음을 모르는 바네사와 그의 남편 대릴에게는 고민이 있는데, 대릴이 하루라도 빨리 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반면, 최근에 부사장으로 승진한 바네사는 아기를 가지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에 어려움을 안겨줄까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이를 안 캘빈과 퍼시 일당은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한 황당한 작전을 구상하는데, 바로 캘빈이 버려진 아기처럼 위장하여 바네사의 집에 침투하는 것이다! 집앞에 버려진 아기바구니 속의 캘빈을 발견한 대릴-바네사 부부는 기쁜 마음으로 입양을 결심한다. 이제 천사 같은 아기의 탈을 쓴 터프한 전과자 캘빈과 대릴-바네사 부부 사이에 한바탕 소동이 시작되는데...

 

코미디 영화에 적합한 소재와 캐릭터들을 가지고 있지만 웨이언스 형제들 특유의 말도 안되는 전개와 어이없는 설정으로 인해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어버린 영화 코믹 요소가 부족하며 웨이언스 형제들 특유의 억지 설정과 억지 전개는 재밌는 영화같은 '말이 안되는' 영화에 적합하지 이런 정석적인 코미디물에는 무리가 있다

 

캘빈이 바네사의 가방에 다이아몬드를 넣고 그것을 찾기 위해 대릴의 가정에 버려진 아기로 위장 잠입입하는 설정부터 난감함이 계속되어지며 끝까지 고고싱이닷 (=-=);

 

여러 장르와 소재 특성의 코미디물을 마구 뒤섞은듯한 본작은 잠시잠시간의 웃음과 재미는 주지만 그 보다는 짜증과 당황스러움을 더욱 많이 준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배우들의 표정연기와 재미있게 멍청한 캐릭터들의 모습정도이다 캐릭터들과 시나리오를 재가공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엉성한 '라인'에 아쉬움이 남는다

 

ps.개인적으로는 펄시 P의 P-Unit 설정과 Putcher shop 랩핑이 가장 재미있었다 (=-=)*

절대 총 맞아본적 없지~다만 쇠파이프로 뒤지게 맞아 본적은 있지~ 나는 너를 정육점에 데려갈꺼야 너는 거기서 폭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apt2006.co.kr/trackback/22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