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놀란 장면...난 분명히 죽음의 숲을 틀었는데, 어찌 미이라의 한 장면이 나오는거지?! 하면서 놀랬죠...<-

 
이 장면까진 그런대로 박진감 넘쳤습니다...마치...에일리언에서 에일리언이 사람 잡아가는 그런 느낌이었달까나...

 
여기부터 좀 꼬인것 같아요...좀비가 되어 돌아온 남친이 갑자기 여자 다리를 쫙 벌리디만, 칼로 푹푹...왜 하필 거기를 찍냐구요~~ =_=;;;

 
결국은 여자도 좀비가 됐습니다...이 영화 설정상 저 숲에서 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좀비가 되더군요...

 
난데없는 좀비헌터(가운데)의 등장...영화 중간중간 이런 형식의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왠만하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한국좀비도 머리를 쪼개야하나보군요...

 
좀비헌터의 과거...지가 자기 가족 다 죽였더라구요

 
캬악!! 또 나왔어!! =_=;; 어쨋든, 좀비 헌터도 좀비가 됐는데, 어이없게도 피 조금 뱉었다가 그만....[먼산[

 
그래도, 여기는 좀 박진감 넘치던데...여자분...신음소리가 너무 묘해요...저 장면에서, 아...이래서 19금이구나 했을정도...=_=;;;

 
요부분은 괜찮았어요...아슬아슬했죠...

 
좀비가 사람을 가지고 놀더군요...뭔가...=_=

 
대부분을 찔러서 좀비로 만들려고 하던데, 얘는 왠지 모르게 목을 조르덥니다...

 
칼 빼들어서 푹~푹~ 일단 자기는 살고봐야겠다는 집념이 강해보이던 장면입니다...=_=;;;

 
여자는 어떻게 탈출했는지, 저 좀비만 혼자 저러고 있더군요...

 
좀비놈들 이상하게 칼만 들면 혀로 막 핥아요...변태마냥<-

 
그나마 고어씬...삽으로 목을 자르더군요...

 
일행 중 가장 먼저 좀비가 된 이분...좀비돼서도 변태같은 모습이란...<-

 
버닝좀비

 
이 장면쯤이던가에서 오빠의 손으로 날 자유롭게 해줘...뭐 대충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볼 땐 몰랐지만, 이거 쓸려고 이것 저것 리뷰쓰다보니 뭔가 상당히 웃긴 대사 같습니다...아까 그렇게 신음하던 여자가 이런 대사 날리니...<-

 
뭐, 그래도 나름대로 반전(?)은 있더군요...개인적으로 죽음의 숲은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 중에 최하였습니다...[먼산[
감독분껜 죄송하지만, 중간에 여자분 신음소리랑 몇몇 찔리고 잘리는 장면만 빼면 가족용 오락영화로 봐도 손색이 없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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