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淚そうそう 나다 소우소우 - 눈물이 주룩주룩
감독 : 도이 노부히로
출연배우 :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 츠카모토 타카시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줄줄…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보인 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쓸쓸하고 그리워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