淚そうそう 나다 소우소우 - 눈물이 주룩주룩

감독 : 도이 노부히로
출연배우 :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 츠카모토 타카시


 
 
이 장면이 참 예뻤다.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태양이 반짝거리는 여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배경.
카오루는 섬에, 요타는 오키나와 시내에 나와 따로 살고 있던 중에 카오루가 명문고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게 되어
요타와 함께 살기위해 섬을 나왔다. 그 첫 날. 어리광을 부리며 첫 날 정도는 얘기하다 자자고 하는 카오루.
 
전과 다름없지만, 전과는 다르다. 카오루도 요타도....
 

かおる, がでそうになったら
こうするんだ
そうするとがでなくなるって
かぁさん おしえてくれた
 
 
카오루, 눈물이 나오려고 하면 말이야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면 눈물이 나오지 않게 된다고
엄마가 알려줬어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선 동생 카오루를 보며 눈물이 비어져 나오는 요타.
츠마부키 사토시군의 매력은 이런 점이 아닐까 싶다. 참 솔직하고 소박한 표정.
 
츠카모토 타카시와의 라인을 혼자 나름대로 망상했지만, 음....그러니엔 떡밥이 부족해.
 
사실 사랑에 대한 스파이스는 조금 부족했다는 느낌이다.
대신 시종일관 눈이 시리게 예쁜 화면과 예쁜 등장인물들.
 
구슬픈 음성의 나츠카와 리미.....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줄줄…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보인 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쓸쓸하고 그리워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apt2006.co.kr/trackback/25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