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오른쪽 분은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뵌 분이군요>

그들은 지구에 사는 인류와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 그들이 믿는 절대신은 코볼이며 코볼과 그의 천사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그리고 초기 인류와 살던 행성이 있었다,(이 행성은 시즌1편 에피소드에 나온다)
신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던 그곳에서 인간이 죄를 저지른다, 인간 13부족 중 한부족이 지구가 있는 항성계로 떠나고 난후 남은 12부족은 지구에서 볼때 12성도의 항성계로 각각 떠나 식민 연합을 구축하며 자구에 사는 인류와는 단절되고 그들만의 역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12콜로니(식민연합)의 인간들은 좀더 편한 생활을 위해 인공지능 노예 cylon을 만든다.
그런데 이 인공지능체들이 반란을 일의키고 12콜로니 인류와 전쟁을 한다, 첨단 전자 생명체와의 전쟁에서 12콜로니 인류가 만든 첨단 전자기기는 해킹에 쓸모가 없어지고 이를 타개하고자 그들은 철저한 아날로그 시대의 기술을 이용한 방어체제를 구축하여 인공지능과 전쟁을 한다.
밀리던 전쟁은 인류의 승리에 가까워지고 인공지능 생명체 싸이론과 평화협정을 맺게된다고 한다...
그리고 40년의 세월이 흐른뒤..싸일론은 세로운 전술로 12콜로니 인류를 공격한다.
다시금 해킹으로 최신 방위시스템들이 다운된 가운데 무차별 핵공격이 벌어져
12콜로니 인류 수십억 인구는 거의 다 죽고 5만명의 인류만이 퇴역식을 앞뒀던 구형전함 배틀스타 갤러티카 아날로그와 디지탈의 중간과정인 전자장비 체제의 전함과 민간인 우주선들을 데리고 13번째 부족이 향했다는 '지구'를 찾아 떠난다.
<오프닝 켑쳐들 & 문구>
사일런은 인간이 만들었다.
그들은 진화하였고
반란을 일으켰다.
많은 복제가 만들어졌다.
사일런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비행기 형태의 사일런, 파일럿들 사이에서 토스터(;;)라 불리는 녀석>


41,399명의 생존자가...
길을 찾아 여행한다
지구를 찾아
*저기 나오는 숫자는 극이 진행될수록 줄어듭니다.(저게 가장 최근 숫자임, 원래는 거의 5만명 이었는데...) 저런 요소도 그렇고 오프닝은 볼때마다 찡 해진다는

<전함 배틀스타 갤럭티카, 스토리의 많은 부분이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우주에서의 전투씬은 그리 자주 안나옵니다.(주로 인간관계에 초점이 맞춰진 지라) 하지만 한번 등장했다 하면 굉장한 CG들을 보여주곤 합니다.(영화 뺨침) 드라마를 보시다가 전투씬은 잘 안나오고 도망치기만 하고 뭐 이래? 하실수도 있겠지만 이들은, 갤럭티카의 임무는 전투가 아닌 민간선단의 호위, 당장 인류가 4만명 밖에 안남은, 소모전을 강요받는 절망적인 상황을 생각하면 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오죽하면 인구변동, 한명 한명의 출산이 대통령에게 보고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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