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짐캐리 아저씨만 있네....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하게 짐 캐리가 개그연기를 안하는걸로 광고를 때려서....
사람들이 이터널선샤인! 하면 짐캐리 진지한 연기한거? 라고 인식이 박혀있다.
개그연기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웃을수 있는 장면이 있는데 말이야....
아이가 된다던가, 부끄러웠던 기억속으로 들어간다던가.... 웃겼는데.
충동적인 여자 클레멘타인, 조금 지루한 남자 조엘.
둘은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불만이 없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헤어진후 클레멘타인이 조엘의 기억을 지우고 조엘도 어이없음에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마음 먹고, 조엘이 기억을 지우는 동안의
조엘의 기억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어떻게든 기억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정말 정말 안타깝다.
기억을 지억을 지우는 과정에 사랑했던 모습을 보여줘서
더 더 더
"그냥 몬톡에 가야할 것 같았다."
EBS교재에 이터널 선샤인이 영어지문으로 나온뒤로 계~속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이랬었는데 결국 어제 봤다. 에잇.
어차피 재탕인생(개인적으로 수능은 재탕치지 않았으면 한다.)
짐 캐리 아저씨 많이 늙었다. 포토샵하면서 더 느꼈다.
계속 문질문질문질
읽으면 읽을수록 조낸 성의없이 쓴거 다 보인다-_-;
영상미도 예쁘다.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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