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버튼을 기다렸다 눌러주세요.

그래도 안 들리시는 분은 피박이나 클박에서 다운을 !!)

WHAT'S UP SMAP ! 2007. 05. 18

질책 & 소문들...

군마로 이사했다든가, 실은 시즈오카에 살고 있다든가 !
여러 가지 소문으로 매일을 즐기고 있는 저 ! 도쿄도민 기무라 타쿠야입니다만 !
영화 「HERO」에 관한 소문도 최근에 늘고 있네요~
이런 소문 ! 당신은 들으신 적 없으신가요?

아이치현 아이카 17세 고교생

『타쿠야 군, 제가 인터넷을 하다가 굉장한 소문을 발견해버렸습니다 !
  영화 「HERO」 의 주제가를 타쿠야 캡틴이 솔로로 부른다는 겁니다 !
  이 얘기가 만약에 사실이라면 무지하게 기쁠 거예요.
  정말로 그렇다면, 영화 「HERO」랑
  타쿠야 캡틴의 솔로라는 즐거움이 두개로 늘어나니까요.
  타쿠야 군, 진실을 가르쳐 주세요 ! 』

 

라는 얘기가 밖에서 흐르고 있다는데, 위험하지 않아?
영화 개봉은 9월 8일이고,
뭐- 실은 말이죠.
곡은 '카이밴드'가 커버합니다.

영화 「HERO」의 주제곡이니 만큼, 카이밴드의 「HERO」 !! 이겁니다.
커버해주시라고 부탁드렸는데요.
약간의 소문이 떠돌고 있으니, 여기서 살짝 !
이 라디오를 듣고 계신 여러분에게만 한 곡 뽑아드릴까요~?

뚱뚜다당~ 뚱뚜다당~

♪ HERO ! 「HERO」가 주제가 된다는 건 ! 아-아-, 그건 유언비어 (뎅~)

(결국 이 곡도 아니라는 겁니다...)

 

아, 큰일이다.
이걸로 모두를 속이려고 생각했는데,
노래하면서 저도 모르게 진실을 말해버렸네요.
이왕에 벌어진 일, 소문으로 내버려두는 게 재미있었을지도 몰랐겠어요.
정말이지` 제가 말이죠, 정직한 사람이라서요.
무심코, 진실을 말해버렸습니다.
정직해진 김에 영화 「HERO」 주제가의 진실 !
여기서 말해버릴까요?
저도 아직 모릅니다. (뎅~)
이렇게 해서... 정직한 도쿄도민 기무라 타쿠야였습니다 !

이거 누구지? 스타트의... 소문의 씨의 뿌린 사람 !?
앗 ! 이런 거 모집해 보는 게 어떨까요?
실은 제가 소문을 만들어 퍼뜨렸습니다 !
저기, 화내지 않을 테니까, 나에 관한 소문을 만들어 본 적 있는 사람 !
메시지 주세요 ! 흐흐흐흐 이거 무슨 공지지?

(타이틀 콜)

또, 올 것 같은데요.
'카이밴드의 「HERO」라는 곡을 몰라서, 타쿠야 군 토크의 의미, 전혀 몰랐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오면 곤란하니까, 오늘은 먼저 손을 써 볼까요?
이게 !!! 카이밴드의 「HERO」

曲 HERO (HERO가 될 때, 그건 지금) / 카이밴드

 

※왓츠 HP의 곡 소개
9월 공개예정인 영화 「HERO」의 주제가가 「캡틴의 솔로인 것 같아 !」 라는

묘한 소문이 들리기 때문에 이걸 틀었어 !
70~80년대에 대활약했던 일본 록 밴드다 ! 이 곡은 1978년 작이야 !
리더가 「카이 요시히로」라서 「카이 밴드」야 !
최근에 카이 상의 따님이 데뷔 했어 !

여러 소문들에 휘말리며 매일을 즐겁게 살 고 있는
저, 기무라 타쿠야가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무라 타쿠야의 왓츠입니다만, 이 왓츠에는 말이죠.
매주 많은 메시지가 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소개할 수 있는 건, 정말로 조금 뿐이예요.
역시, ON-AIR에는 작대라는 게 있어서요.
그러니 죄송하지만 소개되지 못 하는 것이 더 많이요.
하지만 "상당히 예전에 보낸 건, 이제 소개 되지 않는 거죠?" 라면서
청취자 중에서 포기하고 계신 분 !
이거 말이죠, 아직은 이릅니다.

왓츠라는 방송은 평범하지 않거든요.
다른 방송에선, 있을 수 없는 일도 일어납니다.
오늘은, 그런 걸 해보려고 합니다 !

이제 서야 읽어지는 메시지~ !


방금 거 「도라에몽」 성우 목소리로 괜찮을 것 같지 않아? 의외로 ! 후후후후

기무라 타쿠야의 What's Up SMAP!Supported by Nikon ! 이 방송은 (니콘 광고)

 

이게 어떻게 된 거냐 하면요.
이 메시지가 도착했을 때,
'이거, 방송에서 소개하기엔 기무라가 좀 불쌍하지 않나?' 하고 스탭이 빼 놓은 걸
이제야 들추어내서, 지금이라면 괜찮지 않겠어? 하는 의미로 !
오늘 저보고 읽으라는 겁니다 !
일반적이라면, 스탭들이 이런 건 "이거 좀 기무라한테 너무하니까, 숨겨버리자 !" 든가
평생, 제 눈에 띄지 않도록 잘 놔둬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왓츠 스탭이라는 사람들이 ! 뿌리부터 친절함하고는 상극인 사람들이라서요.
시기를 피해서라도, 반드시 보여준다니까요.
저기~ 거짓말 안 보태고, 이건 내가 안 봐도 괜찮지 않아? 싶은 메시지도
"이 메시지 다 읽어 둬" 라고 하니까요.

아, 뭐죠?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 ! 알겠습니다 !
저한테 묵비권 같은 거 없나요?
누구 하나 대역으로 불러다가, 대신 읽어 달라고 하면 안 될까?
하고 생각하며 후쿠시마를 지금 이렇게 찾아보니까 없네요.
본방송 전까지는 있었는데...
왠지 바캉스 회의가 있는 듯, 사무소로 소집된 것 같아요.
바캉스 회의하러 갔나 봅니다.

(타이틀 콜 생략)

 

에- 그럼 시작합니다...

이건 홋카이도의 미스타 투, 15살의 중학생

『타쿠야 캡틴, 곰방왓츠 !
  스마스마에서 런던부츠의 아츠시 군과의 농구 대결 봤습니다.
  그 때, 아츠시 군도 타쿠야 캡틴도 팔에 X 표시를 그렸었죠 !?
  그건 물론 「원피스」의 알라바스타 편에 나온 가위표(X) 죠?
  런던부츠의 아츠시 군은 「원피스」 응원단이죠 !?
  하지만,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 가위표는 「원피스」에선 왼손에 되어 있습니다.
  캡틴과 아츠시 군은 오른손에다 하셨네요. (뎅~) (나도 느꼈어요~ ㅠ.ㅠ)
  "「원피스」 좋아 !" 하고 라디오에서 말하고 있는 타쿠야 캡틴으로서는
  가슴 아픈 실수네요.』

 

(*원피스 : 캡틴이 푹 빠져있는 만화 ! 계기는 스즈키 오사무에게 받은 생일 선물이야 !
원작자는 '오다에이 이치로' 야 !

덧붙여서 캡틴은 단행본 파야 ! 주간 점프는 안 읽고 있대 !)

(*알라바스타 편 : 만화 「원피스」안에서 가장 울게 된다는 목소리가 높은 스토리다 !
캡틴 말에 의하면 「이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왓츠 HP가 해적단이 된거야 !」 래 !
18권부터 시작돼서 23권으로 클라이맥스를 맞이한다 !)

(↑런던부츠의 아츠시 군과 타쿠야 캡틴의 오른 팔 X표시 !!)

 

라는...
이거 말이죠, 저기... 정말로 상당히 오래 전 얘길...
3월 20일 방송 된 스마스마 얘기죠? (캡틴, 3월 19일에 방송 됐어요...)
정말로 정중하게~
스탭이 「원피스」 23권을 지금. 이 부스로 가져다 줬는데요. (잔인하다~)
확인 안 해봐도 됩니다 ! 이거 !
정말로 이거 제가 무지하게 좋아하는...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나 좋아하는 페이지라고 할까, 장면이라고 할까.
그것 보다, 그 한 장면이 있기에 "HP만들 때 해적단으로 해줘" 하고
얘기했을 정도의 한 장면입니다.
오른손이었다는 걸, 정말로 저 솔직히 기억하고 있었어요.

기억하고 있어요.
그 날 스마스마에서 원피스 응원단인 런던부츠의 아츠시 군이 게스트라서,
본 촬영 전에 아츠시 군이 아츠시 군 메이크 담당에게 "그려줘" 라면서,
팔에 가위표를 치는 걸 제가 봤어요.
'아, 그린다, 그린다' 하고...

하지만, 「원피스」 매니아인 저로서는, 특별히 응원단이 된 것이 아니지만...
저도 「원피스」를 좋아한다는 걸, 상당히 이 왓츠에서 많이 말했기 때문에,
여기서 그리는 것도 괜찮겠지 싶어서, 그 아츠시 군의 메이크 담당에게 부탁했어요.

그때는 스마스마 녹화 내용에만 정신이 팔려서,
아츠시 군의 손을 슬쩍 보고는 "나도 똑 같이 그려줘요" 하고, 그때 그렸어요.
그때 "어라, 이게 아닌데~ 진짜 응원단이라면 왼손에 그려줘" 하고 제가 요청했다면 !!!
뭐- 이런 메시지는 안 왔을 테고, 이렇게 부끄러운 느낌을 안 가져도 됐었겠지만,

어째서 오른손을 내밀었을까?
거기서 아츠시 군에게 "있지~있지~ 이거 틀리지 않아?  왼손이었잖아" 하고
말하지 못했던 저 !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
제 1권부터 다시 읽겠습니다.
「원피스」 죄송합니다 !


정말이지, 그 날 귀가하는 차 속에서의 내 감정까지 기억났어.
이미 그 시점에서 알고 있었어.
녹화 끝내고 메이크 담당에게 클렌징 시트 받아들고는 유성매직으로 그렸으니까
이렇게 지웠어요. (뭔가 행동을 하는 것 같은데..우린 안 보여 !!!)
지울 때, '어라? 나 왜 오른손에 그렸지?' 하고 생각이 났으니,
집에 가는 차 속에서 기억이 난 거네요.
'저질렀다' 하고 생각했어요.
정말로 할 수만 있으면, 스마스마 제작비용을 어느 정도 사용할 수만 있다면,
CG로 지우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오다에이 이치로 (원피스 작가) 가 보고 있었다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ㅠ.ㅠ)
'이 자식 (좋아한다더니) 허풍이었구나 ~!!' 하고 생각했을지 몰라도,
이거 정말로 제 실수로 인정하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
허풍이라 여기는 건 좀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의 이제야 메시지 !
에- 이건... 뭐지? 이제 와서 「화려한 일족」? 싫은데... (ㅠ.ㅠ)

 

군마현의 19살 전문학교생 야마다 토모미라고 써있네요.

『타쿠야 캡틴, 곰빙빙 !
  「화려한 일족」 수고하셨습니다 !
  봄방학에 들어가서, 녹화해 둔 것을 다시 다 봤는데요.
  그런데, 웬걸 ! 굉장한 걸 발견해 버렸습니다 !!
  최종회 마지막 장면에서 텟페이의 장례식이 있잖아요.
  그 씬에서 텟페이의 아내, 사나에가 타고 있던 차의 정면 유리창에 붙어 있던
  차량 정기점검 스티커가 헤이세이(平成) 15년 (2003년) 것이었습니다 ! (뎅~)
  꽤나 클로즈업 됐으니, 15라는 글자를 확실하게 알겠던 걸요 !
  이거 제 남자친구가 발견했습니다 ! (나도 발견했다우~ ㅠ.ㅠ)
  그럼, 다음 「HERO」도 기대하겠습니다. 』

 

라는..후후후

이런 건... 보통은 나 안 보여 주잖아 !
이런 메시지는 말야 ! 후훗..
더군다나 정중하게 멋진 FMV 거대 모니터에 「화려한 일족」의 최종회 씬이
일시정지 모드로, 스탠바이 되어 있는데요.
이거 뭡니까?
재생 버튼을 눌러볼까요? 그럼 !
딱 두 달 전인 3월 18일에 방송 된
「화려한 일족」 최종회 90분 스페셜, 마지막 장면을, 이제 와서 !
저, 본인이 보고자 합니다.

에- 여러분은 노래를 들어주세요.
이글스의 Desperado


 

(여러분도 같이 보시죠 !)


삐~! (입으로 만든 리모콘 누르는 소리)
오오~ 만표가의 넓은 정원으로 자동차가 들어옵니다. 몇 대나...
이제 그만 보고 싶어, 이 다음부터는 !!!

曲 Desperado / Eagles

 

※드라마 「화려한 일족」의 최종회에 대한 메시지 중에 이런 게 있었어 !
「텟페이의 장례식 신에서 부인인 사나에 상이 타고 있던 자동차의 정면 유리창에
15 라고 적인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그건 '평성 15년' 이라는 의미죠...?」
그 충격적인 씬에서 이 곡이 흐르고 있어...

 

옷 ! 다이스케 상이 팔목 시계를 보고는 차를 멈췄어.

어머니가...뭐지?

모두가 차에서 내렸어. 헤헤~

그리고 !!

만표가의 정원
여기, 여기 !

네 ! 사나에 상이 타고 있네요. 차

아- 정면 유리에..응?

뭔가요, 지금?
슬쩍 뭔가가 보였어 !

아~~~ 철썩 ! (스티커 붙이는 소리 흉내)

이거, 사나에 상, 제 영정 사진을 품에 안고, 하세가와 쿄코 상이 !
마침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여기, 지금 일시정지 ! 제가 눌러봤는데요.


확실히 이거 15라는 숫자가 정면 유리에 붙어있네요.
쇼와(昭和) 15년 (1940년) 이라는 의미는 아니겠죠? 이거... 그런 건 안 통하겠죠?
이 드라마는 쇼와(昭和) 40년대의 (1960년대) 얘기니까요.
이건 틀림없이 헤이세이 15년 (2003년) 이네...


하지만, 응...그렇지.
응~ 여기에 대해선 변명이라고 할까,
변명하는 건 남자답지 못하지만,
사실이니까, 말해도 되죠?

이 씬이 누구의 장례식 씬이었지?
텟페이의 장례식 씬이죠?
장례식이라는 건 본인은 못 보는 거죠?
일단, 혼령은 참석하고 있지만,
없...없잖아요, 본인은 현장에 ! 현장에 없었어요. 저는 이 장소에...
그러니까, 저는 이 차, 현장에서 못 봤습니다. 라고 해도...
ON-AIR 시점에서도 전 눈치 못 챘으니까, 이건 스탭들과 공동책임이네요.
과연 DVD로 만들어질 때는 어떻게 될까요?
이거... 확인이라고 할까, 이 부분은 빨리 쟈이 상한테 말해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자이 상, 알고 있었어?" 하고요.
이건 일러두는 게 좋겠어.
「화려한 일족」 DVD는 7월 6일 !! 발매된다고 합니다.
현재 호평 예약 접수 중 !
여기로 이어지는군~ 훌륭하네~ DVD 선전 ! 훌륭해 !!

(타이틀 콜 생략)

 

도쿄FM을 키스테이션으로 전국 38국 네트워크로 '이. 제. 와. 서' 라는 내용으로
보내드리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의 왓츠입니다만,

이제, "이제 와서 메시지" 는 그만두고, 다른 얘기로 넘어 갈까요?


SMAP에겐 수수께끼 곡이 있습니다.
레코딩은 했는데 어째서인지 CD화 되지 않고 있는 환상의 곡 「Mermaid」

이 곡은 리퀘스트가 많이 들어와요.
감사한 일인데요.
그것과 동시에 이 곡에 대한 소문도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
소문이 소문을 부른다 ! 「Mermaid」의 수수께끼 !!

 

「Mermaid」 라는 건 인어죠 !?
인어이기 때문에 수수께끼가 많습니다.
이건 어쩌면 빅터의 작전인가? 하는 생각도 되지만,
그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빅터 관계자가 괴로운 듯한 얼굴을 하고 있네요.

이건 사이타마현에 살고 있는 고교생 18살 치나츠로부터 온 겁니다.

『타쿠야 캡틴, 곰방 왓츠 !
  캡틴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SMAP의 신곡 「Mermaid」의 발매일은 도대체 언제인가요? (컥)
  처음에는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SMAP의 신곡이 발매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발매되지 않았고,
  다음엔 역시, 신곡 발매일이 4월 4일이다 ! 라는 소문으로 바뀌었고요.
  하지만 4월 4일이 돼도 발매되지 않아서,
  최신 소문은 5월 30일이 되었습니다만,
  나카이 군은 라디오에서 "6월 아니면 7월이 아닐까?" 하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진상을 알려주세요 ! 』

 

라는,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
여기서 다시 한 번 재확인하기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현재, 일단 SMAP 멤버인 저한테는
발매일 결정이라는 얘기가 한 번도 온 적 없습니다 (뎅~)
충격적인 진실을 고백해버렸네요. 지금.
이거 깜짝 놀라셨죠 !?
저도 일단은 SMAP 멤버인데 말이죠...

「Mermaid」에 관해서는,
다들 잘 맞아 떨어지게 매니저도, 빅터 사람들도 굉장히 노련하게 잊어가고 있다는 !
굉장히 잘 ~!!
"그러고 보니, 최근에는 그 얘기가 없네~ " 하는 느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 메시지로 넘어가 볼까요?

쿠마모토현의 치에미, 21살의 대학생으로부터

『5월이 되어도 아직 smap의 신곡 「Mermaid」 발매일이 발표되지 않았네요.
  풍문에 의하면 「Mermaid」는 커플링 곡이라는 둥,
  A면은 「떠나는 날에」 라는 곡이라는 둥,
  그 곡은 NTT 히가시니홍 (동일본) 의 CM송이었죠 !?
  이쪽 일본의 서쪽 지역에서는 그 CM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 소문이 사실이고 그렇게 발매된다면 기쁠 겁니다. 』

 

라는 메시지도 도착해 있습니다.

정말이지~ 읽는 게 괴로워 !! 흐흐흐흐~
뭐야? 「Mermaid」는 커플링 곡이야?
그리고, A면이 「떠나는 날에」 고?
전혀 이런 얘기는 들어 본 적이 없는데,


항상 레코딩 하는 시점에서 "이거 언제 발매될 싱글이예요" 라든가
"이건 커플링 곡입니다" 라든가를 알려주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해요.
그게 뭐랄까 일반적인 흐름이라고 할까,
하지만 「떠나는 날에」가 A면이라는 발상도 꿰뚫어 보고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야마시타 마츠로 상의 왜 그 곡있잖아, "크리스마스 이브" 가

매년 그 시기가 되면 주목받는 것 처럼,

그런 졸업 시즌에 기억해주는 CD라니 좋지않나요?


하지만, 보통 마케팅 전략을 지닌 레코드 회사라면,

졸업식 노래는 졸업식 시기에 내놓겠죠 !?

어쩔거야? 여름 정도에 음반 매장에

SMAP의 뉴 싱글 「떠나는 날에」
2008년 3월 5일 발매 결정 ! 예약 접수 중 !

이런 굉장히 긴 기간동안의 예약 접수 중 포스터가 나오면 어떨까요?
그런 전략도 새롭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하지만 전략에는 제가 별로 흥미가 없어서, 에- 그냥 맡기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될까요?
이건 정말로, 제가 일단은 멤버임에도 잘 모르겠어요. 네...

이어지는 메시지, 도쿄도의 카요, 19살 전문학교생

『신곡 「Mermaid」의 발매에 대한 얘길 전혀 듣지 못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런 소문을 입수했습니다.
  세계수영의 테마곡으로 사용된 「Mermaid」가 실은 커플링 곡이고,
  A면에 실릴 신곡은 따로 있다 !
  그 곡의 제목이 「스프라이트」라는 소문입니다.
  제가 소문 같은 건 안 믿는 편이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서 보냅니다.
  신곡 타이틀이 「스프라이트」라니 웃기지 않나요? 』

라는 메시지가 도착했는데요.
안 웃깁니다. 하하하하

「Mermaid」가 커플링 곡이라는 건, 봐 ! 아까 읽었던 것과 마찬가지지만,
뭐지? A면은 뭐야..그 신곡이라는 게 더군다나 타이틀이 「스프라이트」
이거 전혀 웃을 수 없는 얘기네요.

덧붙여서 저기...
저, 기무라 타쿠야 15년 이상 SMAP 하고 있으면서,
미정 곡을 포함해 굉장히 여러 곡들을 들어 왔습니다만,
스프라이트라는 타이틀의 곡은 만나본 역사가 없어요.
음료수 외엔 없습니다. 스프라이트 !

 

하지만, 이런 수수께끼의 곡이 한 곡 정도는 있어도 괜찮지 않나요?
라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발표된 뒤로 이미 2개월이나 흐른 지금, 아직도 발매 미정인 수수께끼의 곡 !

이거 실은 뉴 버전입니다.
CD 마스터링이 끝났다는 문자가 추가 되었는데요.
무슨 차이가 있나요?
SMAP의 「Mermaid」

(*마스터링 : 레코딩 최후의 작업 ! 음량, 음질 등 최후의 조작이다 !
음원을 완벽하게 만들고, CD 프레스용의 음반을 만드는 작업이야 !
「마스터링이 끝난 음원」은 「CD화 시켜도 OK인 레벨의 완성음원」이라고 한다 !)

 

曲 Mermaid / SMAP

 

※ 얼마 후의 스마스마에서 「旅立ちの日に (떠나는 날에)」를 공개한대 !

 

 

이시가와현에 살고 있는 15살 중학생 요우코

『캡틴, 곰방 왓츠 !
  신곡 「Mermaid」의 발매 발표가 늦어지네~!! 하고 생각했더니,
  「Mermaid」앨범 중 한 곡이라고 하더군요. (뭐~?)
  에~ 그렇군요. 여름 하면 SMAP 앨범 시즌이니까요.
  혹시, 이거 그냥 소문일 뿐인가요?
  최근 SMAP 소문 중에 사실이 아닌 것 투성이라서요. 』

 

라는...
아하하하
중학생으로부터 온 메시지.


뭐야? 뭐? 왜? 「Mermaid」앨범에 넣을거야?
아까는 커플링 곡이라더니, A면 이라고 생각했던 게 커플링이 되고,
커플링 곡도 아닌데다가
이번에는 앨범에 포함되는 게 아니냐는?
응~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그런 거야?
그렇다면, 예전에 얘기가 나왔어야하잖아.
하지만 난 올해 앨범 얘기라고 할까 회의라는 걸,
한 번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뎅~)

 

죄송합니다. 또 솔직히 말해버렸네요.
SMAP라는 팀으로서는

"앨범도 분명히 나올거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때는 잘 부탁해 !"

느낌으로 얘기하는 게 정답이 아닐까 싶은데요.
죄송합니다. 솔직한 사람이라서 사실을 말해버렸네요.
앨범의 'ㅇ' 도 나온 적이 없어요. 지금까진요.

(타이틀 콜 생략)
(니콘 CM 생략)
(타이틀 콜 생략)

 

 

저희 방송에서는 여러분의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에 관한 소문이나 「Mermaid」에 관한 소문이든 어떠한 것이라도 OK입니다.
아, 그리고 '실은 제가 소문을 만들어서 퍼뜨렸습니다' 하고

자백하고 싶은 사람의 메시지 !
이것도 상당히 기대하고 있으니, 잘 부탁합니다.

메시지는 방송 공식 HP, 왓츠 해적단의 게시BANG으로 부탁드립니다.
WHAY'S 해적단의 주소는 이쪽 http://www.tfm.co.jp/what-s http://www.tfm.co.jp/what-s
여기는 핸드폰으로도 접속할 수 있으니,
전철역의 플랫폼에서 저에 관한 소문을 얘기하고 있는 사람이 있거든,
"앗 ! 저녀석 기무라 타쿠야 얘기한다 !" 하고 소문을 들으셨으면 바로 보내주세요.

기무라 타쿠야의 What's Up SMAP!Supported by Nikon ! 이 방송은 (니콘 광고)

 

새로운 「Mermaid」 정보를 여기서 하나 얘기하겠습니다.
솔직하게 진실을 알려줄게용~!
에- 앞으로의 TV 방송 중에 이 곡을 부른다는 스케줄이...
한 번도 없습니다 ! (뎅~)


또 진실을 폭로해 버렸네요.
덧붙여서 「떠나는 날에」란 곡은 가까운 시일 내에 스마스마에서 부릅니다.
지난번에 촬영한지 얼마 안됐거든요.
싱고랑 "다섯이 다 같이 노래하는 건 처음이네~" 하고 말했어요. 하하하

 

후쿠시마 : 말하지마 !

 

------------------------------------------------------

 「Mermaid」는 정말로 환상의 곡이 되고 말 것인가 !!?

저도 나름 앨범에 포함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전혀 아닌가 보네요 ㅠ.ㅠ

2007 산타쿠의 엔딩에서 캡틴이 부른 Kissin' 산타쿠의 원곡인

Kissin' Christmas 라는 곡도

CD화 되지 않은 환상의 곡이랍니다....

「Mermaid」도 그렇게 될 것인가 !!!! 걱정입니다 !!!

 

기무라군이 최근에 이사했다는 소문도 낭설이었군요 !!!

웹에서 떠도는 얘기는 믿을 게 못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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