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마겟돈을 봤는데

정말 좋더군요

저한테는 정말 최고의 영화인것 같습니다

브루스 윌리스를 너무 좋아해서,,,

나인야드도 ?f는데 재밋더군요

그리고 아마겟돈에 나오는

스티브 부세미라는 배우가 정말 유명한 배우라고 하던데

연기도 잘하고 캐릭터도 제가 좋아하는 스탈임니다

파고랑 저수지의개들 추천해 주시더군요,

이번기회에 비디오좀 많이 빌려보고 싶습니다


일단 제가 짜놓은 리스트는

식스센스(어렷을때 봐서 다시볼려구,,,)
파고
저수지의개들
아나키스트(왠지 멋잇음)

제가 지금까지 재밋게본영화들이
어떤 스탈인지 말해드리긴 힘들지만

로스트메모리즈도 재밋게 ?f구요
음,,,생각이 안나네요


질문은

브루스 윌리스나 스티브 부세미가 나온 재밋는 영화 추천해 주시구요

그리고 좋은 배우들 나오고 작품성뛰어나고

영화내내 흥미진진하고 반전도 잇고 감동적이고,
그런 영화들 추천해주세요(관객수나 인기 그런건 상관없구요
정말 재밋고 작품성 뛰어난 영화들좀,,,)

제 질문의 의도를 아셧나 모르겟네요,,,

질문이 너무 조잡해서 죄송합니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부터

다이 하드 (Die Hard, 1988)
미국 / 1988.12.00 / 액션,스릴러 / 131분





감독 : 존 맥티어난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알란 릭맨, 알렉산더 고더노브, 보니 베델리아, 레지날드 벨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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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9.33/10 (21명 참여)




크레딧

브루스 윌리스
알란 릭맨, 알렉산더 고더노브, 보니 베델리아, 레지날드 벨존슨, 윌리암 아서톤, 폴 글리슨, Hart Rochner
제임스 쉬게터, 브루노 도욘, 안드레아스 위스니에우스키, 클레런스 길야드 쥬니어, 데보라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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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 날아온 뉴욕 경찰 존 맥크레인(John McClane: 브루스 윌리스 분). 그가 아내 홀리(Holly Gennero McClane: 보니 델리아 분)의 직장이 있는 나카토이 빌딩으로 찾아 갔을때, 사무실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한창이다. 그러나 파티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한스 그루버(Hans Gruber: 알란 릭맨 분)가 이끄는 일단의 테러리스트들이 침입, 사장을 비롯한 파티 참석자 30여 명을 인질로 삼고 건물 금고에 소장하고 있는 돈과 보물을 손에 넣으려 한다. 최첨단 하이테크에 의해 관리되던 34층짜리 나카토미 빌딩은 통채로 테러리스트들의 수중으로 넘어가 폐쇄되고 고층 빌딩은 살벌한 생존 게임의 전쟁터로 변해 가공할 병기가 복도를 휘젖는다. 긴급 출동한 경찰과 FBI는 혼자 고군분투하는 존을 무시한 채 멋대로 무리한 작전을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출세욕에 눈이 먼 TV 리포터는 앞뒤없이 카메라를 들이대어 맥클레인을 궁지로 몰아 넣는다. 다만 말단 흑인 경찰관 포웰 경사(Sergeant Al Powell: 레지날드 볼존슨 분)만이 그의 눈과 귀가 되어 줄 뿐이다. 맥클레인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최첨단 장비로 무장된 12명의 테러리스트들을 한명씩 처치해 간다.





다이 하드 2 (Die Hard 2, 1990)
미국 / 1990.12.01 / 액션 / 124분





감독 : 레니 할린

출연 : 브루스 윌리스, 보니 베델리아, 윌리암 아서톤, 레지날드 벨존슨, 프랑코 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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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9.21/10 (14명 참여)


DIE HARDER!
크레딧

브루스 윌리스
보니 베델리아, 윌리암 아서톤, 레지날드 벨존슨, 프랑코 네로, 윌리암 새들러, 존 아모스, 데니스 프랜즈, 아트 에반스, 프레드 달튼 톰슨, 톰 보워, 쉘리아 맥카시, 돈 하비
도미니크 제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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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맥클레인 형사는 LA에서 날아오는 아내 홀리를 마중하러 나갔다가 주차 위반에 걸려 장모님 차를 견인당하고 꽁지 빠진 수탉격이 되어 공항 터미널을 서성이다가 '수상한 자'들이 '수상한 물건'을 들고 '수상한 곳'으로 들어가는 걸 목격한다. 육감 하나는 기차게 발달한 사나이 맥클레인. 그들을 따라 들어갔다가 난데없이 총격전을 벌려 그들 중 한명을 사살하는데, 지문을 찍어 조회한 결과, 방금 죽은 그 시체는 이미 2년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있는 인물이었다.

어둠이 깔리고 태풍이 불고 눈발까지 휘몰아치는 활주로에 착륙 유도등이 모두 꺼지면서 연방항공국 핫라인을 통해 난데없이 테러리스트 리더 스튜어트 대령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마약 대부 에스페란자 장군을 압송하여 오는 비행기를 으슥한 활주로에 착륙시키고, 747 점보기를 준비해 놓지 않으면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협박의 목소리다. 구조요청을 받은 연방정부에서 육군 특수부대를 보내오는데, 그 부대는 지난날 스튜어트의 지휘를 받던 부대이며, 그들을 이끌고 온 그랜트 소령도 스튜어트 대령 밑에서 근무하던 인물. 그러나 그랜트는 자기가 스튜어트에게 모든 특수기술을 가르쳤다며 불청객 맥클레인은 얌전히 구경이나 하라고 호언한다. 얌전히 앉아있을 리 없는 맥클레인은 에스페란자의 비행기가 내리는 곳으로 달려가 그에게 총상을 입히지만 들이닥친 스튜어트 일당의 공격을 받고 구사일생 목숨을 건진다.

각지에서 날아온 여객기들이 영문도 모른채 공항 상공을 선회하며 연료가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가운데 관제기술부장 반즈의 추리가 적중하여 스튜어트 일당이 행동본부를 설치한 낡은 교회를 찾아낸 맥클레인과 그랜트는 특수부대를 이끌고 그 교회를 포위하나, 이미 탈출준비를 해 놓은 스튜어트 일당은 스노우모빌을 이용하여 747 점보기가 준비된 곳으로 빠져나간다. 이번에도 죽을 뻔하다 살아난 맥클레인은 그들이 떨구고 간 총에 공포탄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그랜트 소령과 그의 부대원들이 스튜어트와 한패이며 조금 전의 총격전은 연극이었다는 걸 직감한다. 이때까지 자기가 구박만 하던 공항경찰시장 로렌즈와 함께 맥클레인은 끝내 테러범들이 탄 747기를 폭파시키고, 무사히 비상착륙한 아내 홀리를 맞이한다.




다이 하드 3 (Die Hard With A Vengeance, 1995)
미국 / 1995.06.10 / 액션,범죄,스릴러 / 128분





감독 : 존 맥티어난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제레미 아이언스, 사무엘 L. 잭슨, 그레이엄 그린, 콜린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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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9.21/10 (24명 참여)



크레딧

브루스 윌리스, 제레미 아이언스
사무엘 L. 잭슨
그레이엄 그린, 콜린 캠프, 래리 브리그맨, 안소니 펙, 니콜라스 위만, 샘 필립스
케빈 챔버린, 샤론 워싱턴, 스티븐 펄먼, 마이클 알렉산더 잭슨, 알디스 호지, 미샤 하우서먼, 에드윈 호지, 로버트 세드직, 토니 핼미, 빌 크리스트, 존 맥티어난 시니어, 폴 사이먼, 패트릭 보리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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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싸이코 테러리스트 사이먼(제레미 아이런스 분)은 백화점을 폭파한 후 제2의 범행을 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정직 중인 뉴욕 경찰관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을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사이먼의 협박대로 맥클레인은 흑인가에서 흑인을 미워한다는 간판을 메고 있다가 흑인들에게 죽음을 당하기 직전 같은 흑인인 제우스(사뮤엘 L. 잭슨 분)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이때부터 제우스와 행동을 같이한다.

사이먼은 1편에서 맥클레인에게 죽음을 당한 범인의 형으로서 동생의 복수를 위해 맥클레인을 끌어드린 것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폭발물을 설치한 사이몬은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폭발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맥클레인과 제우스는 그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뉴욕 시내를 미친듯이 돌아다닌다. 그러나 사이먼은 다시 한번 지하철을 폭파시키고 3번째로 어느학교에 또 폭발물을 설치해 놓았다고 경고한다.

뉴욕의 전 경찰과 FBI가 각 학교마다 성원되어 폭발물을 찾는 동안 사이먼은 연방 준비 은행의 엄청난 금괴를 털어 유유히 사라진다. 사이먼의 음모를 눈치챈 맥클레인은 제우스와 함께 치열한 추격전을 벌인다. 사이먼이 배를 타고 도주하자 맥클레인과 제우스는 그배에 오르지만 오히려 체포된다. 배가 폭파되기 직전 간신히 도망친 두사람은 캐나다 국경을 넘어 도망치는 사이먼 일행을 끝까지 추적하여 끝내 그의 헬기를 폭파시킨다.



12 몽키즈 (Twelve Monkeys, 1995)
미국 / 1996.04.05 / SF,드라마,스릴러 / 129분





감독 : 테리 길리암

출연 :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 크리스토퍼 플러머, 프랭크 고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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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9.74/10 (31명 참여)





크레딧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
크리스토퍼 플러머
프랭크 고쉰, 존 세다, 어니스트 아부바, 빌 레이몬드, 시몬 존스, 밥 아드리언, 캐롤 플로렌스, H. 마이클 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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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서기 2035년 미래의 인류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99%가 멸망하고 소수의 생손자들은 지상에서의 생활을 포기한 채 지하 세계에서 생활하게 된다.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제임스 콜(James Cole: 브루스 윌리스 분)은 자원 임무를 띠고 지상으로 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사자와 여러 동물들이 배회하는 것을 보며 '12 몽키즈'란 단체의 마크를 보게 된다. 탐사업무를 끝내고 돌아온 제임스에게 일련의 과학자들은 그에게 인류의 지상회복을 도와준다면 완전 사면을 해주겠다고 제의한다. 결국 그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 1996년으로 보내진다. 그러나 어떤 착오로 인해 1990년으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경찰을 부상입히는 등 말썽을 피워 정신 병원에 수감된다. 그는 곧 인류가 바이러스에 의해 멸망할 것이라고 설득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담당의사인 캐서린 레일리(Dr. Kathryn Railly: 매들린 스토우 분) 박사는 그를 치료하면서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그리고 제임스와 같은 병동에 수감되어 있는 제프리 고인즈(Jeffrey Goines: 브래드 피트 분)라는 사람은 부친이 대단히 유명한 바이러스 연구학자로 아버지에게 연락이 닿으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고 큰소리 친다. TV를 통해 인간들의 폭력을 본 제임스는 혼잣말로 인류가 멸망을 자초한 것이라고 말하자 제프리는 그에 동조하며 인류는 바이러스 같은 것으로 망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임스는 제프리의 도움으로 탈주하지만 다시 붙잡혀 감옥에 수감 도중 미래로 돌아간다. 과학자들이 제시한 자료를 통해 제프리가 12 몽키즈라는 단체의 주요 인물임을 알아내어 제임스는 다시 1996년으로 보내진다. 그러나 실수로 1910년대의 프랑스 전쟁터로 떨어져 위기를 맞게 된다. 위기의 순간 그는 다시 1996년으로 보내지고 6년만에 레일리 박사를 만나게 된다. 제임스는 자신의 말을 믿지 않았던 그녀에게 1914년 전쟁터에서 자신이 위기에 순간에 찍혔던 사진으로 진실에 대한 확신을 주지만 레일리 박사의 납치 사건으로 경찰의 추격을 받는다. 제임스가 미래에서 다시 돌아왔을 때 제프리 일당이 한 일은 동물원에 갇혀있던 동물들을 풀어놓는 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바이러스를 확산시킨 진짜 범인은 제임스가 어려서부터 꿈에서 보아왔던 제프리 부친의 조수라는 것을 알게 되어 공항을 탈출하려던 그를 막으려 한다.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
미국 / 1994.09.10 / 드라마,범죄 / 154분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존 트라볼타, 사무엘 L. 잭슨, 우마 서먼, 하비 케이텔, 팀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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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8.79/10 (19명 참여)





크레딧

존 트라볼타, 사무엘 L. 잭슨, 우마 서먼, 하비 케이텔, 팀 로스, 아만다 플러머, 마리아 데 메데이로스, 빙 라메스, 에릭 스톨츠, 로잔나 아퀘트, 크리스토퍼 월켄
and 브루스 윌리스
폴 칼데론, 브로나 갈라퍼, 피터 그린, 스티븐 히버트, 안젤라 존스, 필 라마, 로버트 루스, 줄리아 스위니, 쿠엔틴 타란티노, 프랭크 월리, 두안 휘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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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어느 식당에 두 남녀 건달이 손님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이는 사건으로 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암스테르담에서 돌아온 빈센트는 동료 건달 쥴스와 함께 건달 두목 마르세러스의 금가방을 찾기 위하여 다른 건달이 사는 집으로 찾아 간다. 건달들의 일상의 대화 속에 이들의 생활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쥴스는 마르셀러스를 속인 일당을 죽일 때 성경 구절을 암송한 다음에 죽인다. 그러나 이 사건도 중간까지만 전개되고 다음의 에피소드로 넘어간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불러 상대 선수에게 져 주라고 돈을 건네준다. 빈센트는 마르셀러스의 부탁으로 마르셀러스의 아내 미아와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미아가 약물과다 복용으로 죽어가는 것을 천신만고의 노력으로 구해낸다. 부치는 어렸을 때 증조 할아버지로 부터 물려 받은 시계의 내력에 관한 꿈을 꾸고는 마르셀러스와 맺은 약속을 어기고 상대 선수를 때려 눕히고 도망친다. 마르셀러스는 부치를 잡아오라고 명령을 내린다. 부치는 애인 화비안과 도망을 가려 했으나 내력있는 시계를 가지러 전에 살던 아파트로 돌아온다. 아파트에는 빈센트가 부치를 잡으려고 잠복하고 있었는데 부치는 예상외로 쉽게 빈센트를 죽여 버린다.(결국 이 사건은 영화의 맨 마지막 장면 다음에 일어난 사건임을 알 수 있다. 이 영화의 매력적인 특이한 구성 구조로 인하여 이러한 사건의 순서가 가능하다)

부치는 화비안을 만나러 가다가 마르셀러스를 우연히 만나 싸우던 중에 만난 다른 건달들에게 잡혀 수난을 당한다. 부치는 마르셀러스를 구하고 마르셀러스는 부치와 협정을 맺는다. 부치는 화비안과 함께 무사히 뒷골목의 건달 세계를 빠져 나간다. 빈센트와 쥴스는 마르셀러스의 금이 든 가방을 찾아 오다가 오발사고로 사람을 죽여서 곤경에 처한다. 마르셀러스는 해결사 울프를 보내 이들을 돕는다. 쥴스는 여러 곤경에서 살아 온 경험에서 신의 섭리를 느꼈다면서, 건달의 세계에서 손을 씻겠다고 다짐을 한다. 빈센트와 쥴스가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식당에서 바로 영화의 첫 사전의 강도 행각이 벌어진다. 쥴스는 식당 강도인 풋내기 좀도둑 커플 하니버니와 펌킨을 붙잡아 훈계를 하고 풀어준다. 쥴스와 빈센트는 금가방을 가지고 마르셀러스에게 돌아 간다.



스티브 부세미 나오는 영화들


빅 대디 (Big Daddy, 1999)
미국 / 1999.09.18 / 95분





감독 : 데니스 듀간

출연 : 아담 샌들러, 조이 로렌 아담스, 존 스튜어트, 엘런 코버트, 롭 슈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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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미국 등급 : PG-13

별점 : ★★★★☆ 9.45/10 (20명 참여)




크레딧

아담 샌들러, 조이 로렌 아담스, 존 스튜어트, 엘런 코버트, 롭 슈나이더, 조쉬 모스텔, 콜 스프로즈, 딜란 스프로즈
and 레슬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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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법대를 졸업한 32살의 미혼남 소니 쿠팩스(Sonny Koufax: 아담 샌들러 분)는 변호사로서 한창 잘 나가는 동기들과 달리 어쩌다 파트타임으로 주차관리원으로 일할 뿐, 이웃들과 운동을 즐기거나 분위기 흐리는 썰렁한 농담을 지껄이며 허송 세월을 보내고 있다. 소니의 여자 친구 바네사(Vanessa: 크리스티 스완슨 분)는 책임감없고 일할 의욕도 없는 소니에게 실망하고 그를 떠나가 버리고,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룸메이트인 케빈(Kevin: 존 스튜어트 분)이 마침내 여자친구 코린느(Corinne Maloney: 레슬리 만 분)에게 청혼함으로서 소니만이 '초라한 솔로'로 남게 된다. 어린 소니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는 소니의 열렬한 추종자인 음식점 배달원(Delivery Guy, Homeless Guy: 롭 쉬나이더 분)뿐이다. 그러던 어느날, 케빈 앞으로 5살난 꼬마 줄리안(Julian: 콜 / 딜런 스프라우즈 분)이 퀵 서비스로 배달된다. 줄리안의 갑작스런 출현에 당황한 케빈은 5년 전 자신의 실수임을 소니에게 고백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약혼녀 코린느 때문에 난처해진 케빈 대신, 소니는 바네사에게 자신이 '책임있는 남자'임을 보여 주기위해 줄리안을 입양한다. 바네사의 마음을 다시 돌리려던 거창하고 엉뚱한 이 계획은 바네사의 늙은 새 애인으로 인해 허무하게 실패로 돌아간다. 소니는 줄리안을 다시 사회 복지국에 보내기로 하고, 새 양부모가 나타날 때까지만 줄리안을 돌보기로 한다. 생전 처음으로 아이 때문에 잠을 못자 불면증에 시달리고, 이상한 자장가를 부르고, 좋아하는 농구 경기보다는 캥거루 아저씨가 등장하는 아동극을 즐겨야 하는 신세가 된 소니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능청스럽게 줄리안을 키워나간다. 어느덧 줄리안에게 익숙해져가던 소니 앞에 성실하고 예쁜 변호사 라일라(Layla Maloney: 조이 로렌 아담스 분)가 나타난다. 꼬마 줄리안을 통해 라일라에게 접근한 소니는 그녀가 코린느의 여동생임을 알고 놀란다. 사실, 소니와 코린느는 물과 불의 앙숙 관계. 하지만 두 사람은 어느덧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어느덧, 줄리안을 통해서 삶의 진정한 책임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 소니의 생활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자신이 줄리안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하지만, 사회복지국에서 줄리안을 데려가자, 소니는 줄리안을 되찾기 위해 법률 공부를 시작한다.




데스페라도 (Desperado, 1995)
미국 / 1995.12.09 / 액션,로맨스(멜로),스릴러,범죄,서부극(웨스턴) / 106분





감독 :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출연 : 안토니오 반데라스, 조아큄 드 알메이다, 셀마 헤이엑, 스티브 부세미, 치치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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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별점 : ★★★★☆ 8.80/10 (10명 참여)




크레딧

안토니오 반데라스, 조아큄 드 알메이다
셀마 헤이엑, 스티브 부세미, 치치 마린,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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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악랄한 마약 밀매상 부초에 의해 사랑하는 여인과 한쪽 손을 잃은 검은 머리의 사내가 복수를 위해 길을 떠난다. 그가 가진 것은 오직 낡은 기타 케이스 하나, 그러나 그 안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무기가 들어있다. 이름도 없는 이 사나이는 그저 스페인어로 악사라는 뜻의 '마리아치(El Mariachi: 안토니오 반데라스 분)'라고 불리운다.

기타 케이스를 들고 다니는 사내가 부초(Bucho: 조아큄 데 알메이다 분)를 쫓고 있다는 소문이 곳곳에 퍼진 가운데 마리아치는 부초 일당의 비밀 아지트인 까페를 찾아낸다. 눈깜짝할 사이, 까페에서 술을 마시던 부초의 부하들과 마리아치는 총격전을 벌이고 까페는 피범벅이 된다. 마리아치는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지지만 큰 부상을 입고 서점으로 피신한다. 영문도 모른채 불청객의 방문을 받은 서점의 여주인 까롤리나(Carolina: 살마 아예크 분)는 마리아치의 상처를 치료해 주다 사랑에 빠지고, 둘은 곧 격렬한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서점은 부초의 도움으로 운영되는 곳. 까롤리나 역시 별수 없는 부초의 조직원이었던 것이다.

마리아치가 서점에 있음을 눈치 챈 부초는 부하들을 보내 그를 죽이도록 명령하고, 서점은 또다시 전쟁터가 된다. 모든 것을 잃은 까롤리나는 마리아치에게 자신의 운명을 맡기기로 결정한다. 결전의 날, 마리아치는 까롤리나와 함께 부초의 은신처로 잠입한다. 그러나 마리아치 앞에는 또다른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마리아치가 복수의 날을 갈며 찾아 헤매던 부초는 자신의 형. 갈등하는 사이 부초의 야비한 총구는 까롤리나를 겨누고, 상처로 얼룩진 마리아치의 손은 가늘게 떨리는데.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네요.^^

제가본 재미난 영화..

브루스윌리스 나온영화는 "다이하드3"특히 재밌게 봤었구요..

물론 식스센스...(비슷하지만.."디아더스" -니콜키드먼 주연-도 재밌음)

뤽베송 감독의 "제5원소"

얼마전에 나온 "아이 로봇 " - 윌스미스 주연 -

등이 생각이 나네요~~

그냥 함 보세요.. 재밌어요^^



패브릭디자인 길을 가다 코리아sr 감자깡의 세상이야기 꿈에그린여행 유진엔텍 포스 원 퍼펙트 순수영성 올망졸망 왕눈이 가야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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