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바보
재미있어요 ㅋㅋ (12세)관람가
↑이사진은 승룡이(차태현)랑 지호(하지원)랑 별을 보고 있는사진 ㅋㅋ
ㅋㅋㅋㅋ 참 재미있음
↓지호(하지원)가 작은 별을 피아노를 치고 있을때
그때 아마 승룡이가(차태현) 상수(박희순)인줄알고 (손에 분대를 감고 있는것 땜에) 깡패들한테 얻어
맞아서 그때 지호 집앞에서 신발을 안잃어 버리겠다고 말하면서 죽는다..ㅠㅠ
"죽는거 너무 안타까워 ㅠㅠ 저요 어제 3월 1일날 아빠랑 가서 봤껄랑요 ㅋㅋ 아빠 말로는
슬프다구 하지만 저는 별로 ㅋㅋ 그나마 웃긴것두 있었어요 ㅋㅋ 사람두 얼만아 많은지 ...ㅋㅋ"
↓이사진은 아마 나오는 사람 다찍었을 꺼에요 ㅋㅋㅋㅋ 이뿌당 ㅋㅋ
↓동생 지인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있을때 오빠 승룡이가 밖에서 기다렸어요 (동생이 들어오지 말라구 해서 ㅋㅋ) 승룡이가 자구 있을때 지호가 신발을 선물해줬어요
팔에 있는분대도 지인이가 학교에서 안나와서 기다리다가 졸아서 토스트기에 손디인거 지호가
치료해주고 머리도 감겨 줬어요 ㅋㅋㅋ
부럽다 ㅋㅋㅋㅋ
줄거리 ㅋㅋ
10년의 기다림, 그가 웃습니다. 천만 네티즌을 울린 강풀 원작
승룡이는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후 혼자 토스트 가게를 하며 동생 지인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동생의 학교 앞 작은 토스트 가게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토스트를 만들어 파는 승룡이는 지인이가 학교 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낙이다. 늘 행복하고,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승룡이는 매일 저녁이 되면, 동네가 한 눈에 보이는 토성에 올라 ‘작은 별’ 노래를 부르며 10년 전 유학간 짝사랑 지호를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가 10년 만에 귀국한 날, 오랜 세월이 지났건만 승룡이는 지호를 첫 눈에 알아보고 반가워한다. 처음엔 기억을 못하던 지호도 살며시 살아나는 추억과 함께 자신의 곁을 맴도는 승룡이의 따뜻함에 점점 다가가게 된다. 늘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동생 지인이와 10년을 기다린 첫사랑 지호를 매일 보게 된 승룡이는 생애 최고의 행복함을 느끼며 더욱더 즐겁게 지낸다. 그러나, 커다란 행복도 잠시, 하나밖에 없는 동생 지인이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병원에서 잠든 승룡이(차태현)
↓승룡이(차태현)에게 줄 신발을 고르고 있는 지호(하지원)
↑지호가(하지원) 외국에서 집으로 왔을때 승룡이(차태현)가 신발을 벗고 달아나는 바람에 승룡이 신발이 고물이여서 고물차 아저씨가 가져가다가 지호가 그것을 보고 다시 집으러 가져간다 그래서 나중에 지호가 돌려준당 ㅋㅋ
↓둘이서 놀고 있을때 사진 ㅋㅋㅋ
"그사람이 내 오빠구요, 내가 동생이에요 . 그사람이 내 오빠구요, 내가 동생이에요, (반복울면서)"
찡하지 안아요?ㅋ ㅋㅋ
학교에서 지인이가 병에 걸려서 달려가서 업고 가는데 어떤 선생님이 누구야 그러니 하는말.....
"전 애 오빠구요.... 앤 내동생 이에요......(반복)"
승룡이가 토스트를 만들면서 하는말
"아플땐 바세린 배고플땐 토스트 돈통에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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