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에 온거 같네요.

제목이 은근 길어서 저도 당황했답니다.

제목으로 쓸거 쓴건데 왜이렇게 길어진건지..

소설제목이 길어서 그렇게 된거라 생각하면서 본론 들어갈게요.

090315는 일요일이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돌그룹의 사랑방식의 스폐셜데이가 현재까지 세번이 진행됐었고 일요일에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거 같더군요.

스폐셜데이 날과 그 다음날은 투데이수가 천명이 넘구요.

<근데 왜 다들 댓.글.은 안다시는거에요? 그래봤자 한두명.. 아님 두세명.. 댓글좀 다시죠?>

근데 제가 이번엔 아주 심한 독감으로 인해 확실한 예고를 할수없을것같아요.

지금도 약기운때문인지 졸려서 글이 제대로 써지는건지 모르겠네요.

좀 못된 소리이긴 하지만 안내와 작가말 안올리려고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지난번에 올린 작가말을 못보신건지

<빨리올려달란말 자제해달라는 작가말이요. 한마디 카테고리에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수정 해서.>

누군가 쪽지보내셨더군요. 언제올리냐고.

그래서 다시 컴퓨터앞에 앉았답니다.

그분 아니였다면 정말 글조차 올리지 않고 무반응이었을지도 몰라요.

아무튼!!! 내일 상황봐서 스폐셜데이 하던지 아님 한편만 올리던지 그것도 아님 아예못올리겠어요.

지금도 콧물이 주르륵 나오고 머리가 지끈거리는게 죽겠네요. ㅠㅠ

확실한 안내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못말리는 내 남편은 이번주 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너무 독감이 심하네요. 독감걸리기 전에도 올리지 못한점 사죄합니다.

한가지 덧붙여서 말하자면 못말리는 내 남편은 드라마틱한 소설입니다.

보편적인 인터넷소설과는 다른 모습이 비춰질수도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면서 읽어주세요.

아, 정말 중요한거 마지막으로 말할게요.

아이돌그룹의 사랑방식과 못말리는 내 남편을 고루고루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발좀 댓글 달아주세요!!!

투데이수의 절반은 되야죠. 아니 조회수 절반이라도 되야돼는거 아닌가요?

예의상 짧게라도 써주시면 참 감사할텐데 왜 댓글을 안다시는거에요 왜...

이유라도 좀 압시다.

 

왜 안다시는거에요? 재미가 없어서? 유치해서?

재미없음 없다. 유치하면 유치하다 말하면 되잖아요. 그럼 고치던지 말던지 하죠. 

아님 시간이 없어서?

댓글다는시간이 읽는시간보다 적게 듭니다. 제가 워낙 길게 써야죠.

 

제발좀 댓글 달아주세요. 그래야 반응을 보고, 반응을 봐야 고치고, 고쳐야 더 나은 소설이되죠.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발... 글쓴이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랍니다.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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