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맨 (Little Man, 2006)  
코미디 | 90분 | 미국
감독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
출연 마론 웨이언스, 린든 포코, 가브리엘 피멘탈, 숀 웨이언스

 

 

-

정말 미친듯이 으하하 웃으며 봤던 영화

진짜 심하게 웃었다 ㅋㅋㅋ

 

얼마나 웃긴지 설명하자면

친구들 6명과 다같이 내 방에 둘러앉아

조그만 노트북 화면을 보면서

미친듯이 웃었고,

그날 하숙집 주인할머니께 혼났을 정도..

요정도? ㅎ

 

누가 나에게 코미디 영화를 추천해달라하면

아무런 망설임 없이 나는 리틀맨을 추천한다

 

-

막 감옥에서 복역한 캘빈은

갱단의 두목으로부터 엄청비싼...다이아몬드를

훔쳐올 것을 지시받고,

그의 파트너 퍼시와 함께 훔치는데에 성공하나

경찰을 피해 어떤 여자의 핸드백 속에 보석을 숨기게 된다.

 

 

이를 다시 되찾기 위해

동안(?)인 캘빈은 아기로 변장해

그 여자의 집에 들어가게 되고,

아기가 없던 여자 '바네사'와 그녀의 남편 '대릴'은

아무것도 모른채

새 부모를 찾아주기 전까지 캘빈을 데리고 있게된다...

 

 

-

 

얼굴은 정말 심하게 노안인데

몸이 쪼매나서 ㅋㅋ

그것만으로도 웃게 만든다.

 

게다가..

엄청 응큼해서.....

솔직히 징그러웠다 ㅎㅎ

 

귀엽다고해야할지.. 뭐라고해야할지.. ㅎㅎ

그래도 너무너무 웃겼던 영화 ㅋㅋㅋㅋ

 

이 영화에 대해서 특별한 기억은 안나는데..

단지 웃겼다는 생각만 계속 든다 ㅎㅎ 최고 ㅎㅎ

 

 


포시즌 빌리지 다상량 노트 상일STS 슈퍼맨 알콩달콩。 서울예작 weddingmembers☆ 까까 윈도우포럼 허니본본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