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출연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랠프 파인즈, 알렉사 다바로스, 젬마 아터튼 제작 2010 영국, 미국, 106분 평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페르세우스 양아버지:언젠가는 맞서 대항하는자가 올것이다.신들의 폭정에 대항하는
제우스:우리는 인간의 소망으로 살아가네
페르세우스:전 평범한 인간으로 남겠어요.
눈에 띄는 캐릭터
주인공,이오,제우스

4.1일 만우절이기도 한날에 우리학교는 개교기념일~~~~~그로인해 영화나 때리러 갓는데..

 

타이탄이 있지 아니한가?최근에 (돈을 무지막지하게 쏟아넣기만 하는) 멋진스케일 영화를 보고 싶었다.

 

(연기도 볼거없고 그래픽만 볼거없어서 액션도 하찬게 나올께 뻔한)액션영화기도 하고말이다.

ps.괄호안은 내재된 마음의소리

 

역시 이런 (정신없는) 액션영화는 뇌를 빼고 볼만큼(사람들을 잠들게 할만큼)하는 위력이 있는것 같다.

 

영화 내용은 간단하다.그리스 로마신화..............로 설명하기엔 이미 스토리가 너무 벗어낫다.

 

초반에는 그냥 물에서 떠오른 관속에 있는 아기는 제우스의 씨이다(즉 제우스가 변장해고 씨를 뿌렷다는)

 

신들과 전쟁중이였던 그나라는 왕비와 함께 아기도 버리고..그것을 평범한 어부가 (득템)줍는다.

 

자 이제 당신은 시간 약 24년 지나는것을 1분만에 지나게 하는 효과를 보게된다(와 이거봐 설명하기 귀찬아서 다빼먹엇어)

 

어쨋든 그만큼 나이를 냠냠 하신 우리 페르세우스.

 

어느날 제우스 동상을 보고 가족은 기도하러 가지만 보이는것은 제우스 석상을 쓰러트리고 있는 한 ㅁㅁ나라(역사에 나오기나 하는 나라인가?난 모르겟음)를 본다.

 

그것을 보고 빡친(척을하는) 하데스가 나와서 병사를 전멸시킨다.그리고 이건 뭔일?

 

구경하고 있던 페르세우스 양가족마저 죽여버린다..(아니..대체 왜..신하고 싸우게 만들려는 이유가 그렇게 없엇니..)

 

어쨋든 빡침으로 게이지가 상승한 페르세우스를 ㅁㅁ나라에서 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ㅁㅁ나라에서는 "우리는 신들과 싸울꺼다!!!"라고 하고 다시 빡친(척을하는) 하데스는 궁안을 휩쓸어버립니다.

 

그리고 ㅁㅁ나라의 공주를 바치지 않으면 크라켄으로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든다고하죠(어?공주를 바치라고?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ㅁㅁ나라의 왕은 "안댕!!내 딸은!!"라면서"거기 넌 신의 아들이라지?!크라켄을 처치해줘!!"라는 보상따윈 있을까한 퀘스트를 줍니다.

 

페르세우스는 크라켄이 아닌 자신의 양가족을 죽인 하데스를 죽이겟다고하지만 "크라켄을 죽이면 하데스가 밥이돼요 ㅎㅎ 던파에서 겁쟁이 고블린같은 존재죠 ㅎㅎ"라는 말로 이오가 설득합니다.

 

그로인해 두둥.우리의 반신반인인 페르세우스와 이름 기억하기도 힘든 몇명 병사랑 사냥꾼 2명이 파티에 합류합니다.

 

어쨋던 목적은 크라켄을 처치하는 방법을 알고있는거같은 마녀를 찾아가라.라는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나올 액션신은 이 가운데에 다나옵니다.

 

액션은..뭐..그리스영화식의 1인 영웅시점에서 짜잘한병사의 위력 추가라고 해두죠.(어차피 영웅혼자 다해먹잔아?)

 

이리저리하다 마녀에게 방법도 얻고 자신이 죽을거란 예언도 얻고(이 예언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대체 왜?얘는 이딴말을 한거야?마녀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어야지.너무 틀려버렷자너 -_-)매두사의 머리도 얻고 칼을 쓰기로 하고 페가소수를 획득합니다(이 사이에 나머지 병사와 이오는 죽습니다..-_-..더러운 1인 영웅시점)

 

자 이제 잘 시간입니다~..(그만큼 이영화 볼건 다”f던겁니다..)

 

ㅁㅁ나라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크라켄에게 갖다대고 크라켄은 무너집니다.그리고 하데스는"나는 신이야!"라고 타이틀 하나 믿다가 제우스의 번개가 플러스된 '12강 전설 숏쇼드'한테 맞고 죽습니다.그리고 영화중에 나오지만 ㅁㅁ나라의 왕은 죽죠(왜죽지?아무이유가 없습니다)

(....진짜 이 두줄이 이영화 끝입니다....뭐..뭐야?.....나 2시간동안 이거 보려고 있엇다고?....) 

공주를 구한 페르세우스.왕이되달란 말을 쿨하게 거절하고 페가소스를 타고달립니다.

 

도착한곳은 처음 제우스 석상을 무너트린 장소.제우스가 내려와서 "ㄳㄳ 니 쾌스트 보상해줄 왕 죽엇으니 내가 보상줌"하고 이오를 부활 시켜줍니다.

-end-

 

 

............그래요 이게 영화 끝이랍니다.

(아니 근데 페르세우스는 왜 개고생 한거고 살려줄꺼면 양가족이나 살려주지 이오만 살려주고 있는겨?그리고 양부모에 대한 기억은 초반에서 나왓다가 중반부터 후반까지 나오지도 않앗어!!!대체 주인공은 왜싸운거야?)

 

저 사실 이영화 리뷰쓰기전에 별 4개햇다 중간에 3으로 햇다 지금 2.5입니다.

 

되집어보니 영화 참..트랜스 포머처럼 재미를 가미한 액션블로스터..가 아니고 그냥 돈만 쳐바른것같다는 생각도..

 

3d를 보신분들은 많은 실망을 햇다고하시더군요(근데 대전에는 왜 3d를 안한거야?)

 

하하..영화참..그리고 이영화요..속편 나온다고 말도 있습니다..그건 볼만 할까요..

 

하아..기대를 한 영화만큼 씁슬한것도 더하군요..비도오고..후..그래도 액션은..뭐 볼만합니다..

 

나중에 비디오로 나오거나 dvd나오면 보기를 추천..뭐 영화다운 느낌은 영화관에서 느끼는게 좋겟지만요~

 

-이번편은 좀 개그적이고(대체 뭐가?)뻘짓이며 투덜대는게 많습니다..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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